The Story of Sensibility

공지사항2011/05/04 02:20
오밤중에 소위 말하는 "삘" 받아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하나 개설했습니다.

"The Story of Sensibility"라고 해서.. 이름은 거창하지만 사실.. 미술이나 공연 등에 대한 이야기를 써 보고 싶은 꿈이 오래 전부터 있었는데.. 지식도 얇고 해서 망설이기만 하다... 이렇게 애매모호한 카테고리 이름 하에 그냥 재미있게 써보고자 합니다.

이 그림은 구도가 어떻고 이런 것보다 작가의 숨겨진 이야기와 그림, 또는 내가 보는 그림, 특정 그림과 관련된 나의 경험, 전시 등을 그냥 특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편하게 쓸 계획입니다. 부족하더라도 그냥 '초보가 공부하는 카테고리'라 생각하시고 부담 없이 읽어주세요.

이미 카테고리에 글이 하나 올라갔는데, 제가 공지 이후 공식적으로 올릴 글은 아래 그림 이야기입니다. 벌써부터 떨리네요 ^^ 그럼 공부 열심히 해서 자주 업데이트하겠습니다~

P.S 뭐 말이야 거창하게 미술이네 전시네 하지만, 문화 관련 다양한 글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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