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of Sensibility

공지사항2011/05/04 02:20
오밤중에 소위 말하는 "삘" 받아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하나 개설했습니다.

"The Story of Sensibility"라고 해서.. 이름은 거창하지만 사실.. 미술이나 공연 등에 대한 이야기를 써 보고 싶은 꿈이 오래 전부터 있었는데.. 지식도 얇고 해서 망설이기만 하다... 이렇게 애매모호한 카테고리 이름 하에 그냥 재미있게 써보고자 합니다.

이 그림은 구도가 어떻고 이런 것보다 작가의 숨겨진 이야기와 그림, 또는 내가 보는 그림, 특정 그림과 관련된 나의 경험, 전시 등을 그냥 특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편하게 쓸 계획입니다. 부족하더라도 그냥 '초보가 공부하는 카테고리'라 생각하시고 부담 없이 읽어주세요.

이미 카테고리에 글이 하나 올라갔는데, 제가 공지 이후 공식적으로 올릴 글은 아래 그림 이야기입니다. 벌써부터 떨리네요 ^^ 그럼 공부 열심히 해서 자주 업데이트하겠습니다~

P.S 뭐 말이야 거창하게 미술이네 전시네 하지만, 문화 관련 다양한 글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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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1/02/06 12:58

Who:
앤디신은


Where:
글로벌 홍보 컨설팅 회사인 "Burson-Marsteller Korea"에서

What:
Digital PR 컨설팅을 Lead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존 형태의 PR 컨설팅도 하고 있습니다.)

When:
소셜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건 3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How:
파워블로거들을 만나고, 미투데이를 시작했던 것이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Why:
소셜 미디어가 전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는 생각 안 하지만, PR이나 Marketing을 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고 경험해봐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은 항상 우리와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 블로그 관련 혹은 관련되지 않은 내용이라도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이메일(daeshin@mac.com)로 연락주세요. 깨어만 있다면 메일은 5분 이내 확인하는 편입니다. :)

Facebook: Andy Dae Shin
Twitter: andyshin

* 블로그에 찾아주시고, 또 이렇게 프로필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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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1/02/02 16:34
제가 즐겨보는 미국 드라마 중에 'White Collar'이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지능범죄(화폐, 미술품 위조, 금융 관련 범죄 등)로 수감된 주인공이 FBI 지능범죄 수사팀과 함께 일한다는 조건으로 석방, FBI를 도와 여러 지능범죄를 해결한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천재적인 주인공이 했던 한 마디가 제 머리에 꽂혔습니다.

"Perception drives Reality"

전에 유명한 블로거이면서 미국에서 교수로 계신 아거님이
"PR은 Perception과 Reality의 Balancing'이라고 말씀하셨던 적이
있으신데, 여기서도 Perception이라는 단어가 나오니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처음과 마지막 단어의 앞 글자를 따면 "P.R"이라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시작하는 블로그의 제목을

"Perception drives Reality"로 정했습니다.

'Traditional PR, Digital PR, Social Media를 주요 토픽으로.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을 큰 그림으로'라고 블로그 대문에 써놓긴 했지만, 이 부분을 주로 다루고 싶다는 지금 생각이 반영된 소개이지, 절대적인 방향은 아닙니다. 저도 제가 어디로 갈지 몰라서요 ㅎ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 참.

아래는 블로그 관련 간단한 공지 사항입니다.

1. 본 블로그는 제가 속한 조직이나 단체의 입장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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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본 블로그의 글을 퍼가거나 할 때에는 출처만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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