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ception drives Reality
Traditional PR, Digital PR, Social Media를 주요 토픽으로.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을 큰 그림으로. by 앤디신
오밤중에 소위 말하는 "삘" 받아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하나 개설했습니다.
"The Story of Sensibility"라고 해서.. 이름은 거창하지만 사실.. 미술이나 공연 등에 대한 이야기를 써 보고 싶은 꿈이 오래 전부터 있었는데.. 지식도 얇고 해서 망설이기만 하다... 이렇게 애매모호한 카테고리 이름 하에 그냥 재미있게 써보고자 합니다.
이 그림은 구도가 어떻고 이런 것보다 작가의 숨겨진 이야기와 그림, 또는 내가 보는 그림, 특정 그림과 관련된 나의 경험, 전시 등을 그냥 특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편하게 쓸 계획입니다. 부족하더라도 그냥 '초보가 공부하는 카테고리'라 생각하시고 부담 없이 읽어주세요.
이미 카테고리에 글이 하나 올라갔는데, 제가 공지 이후 공식적으로 올릴 글은 아래 그림 이야기입니다. 벌써부터 떨리네요 ^^ 그럼 공부 열심히 해서 자주 업데이트하겠습니다~
P.S 뭐 말이야 거창하게 미술이네 전시네 하지만, 문화 관련 다양한 글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The Story of Sensibility"라고 해서.. 이름은 거창하지만 사실.. 미술이나 공연 등에 대한 이야기를 써 보고 싶은 꿈이 오래 전부터 있었는데.. 지식도 얇고 해서 망설이기만 하다... 이렇게 애매모호한 카테고리 이름 하에 그냥 재미있게 써보고자 합니다.
이 그림은 구도가 어떻고 이런 것보다 작가의 숨겨진 이야기와 그림, 또는 내가 보는 그림, 특정 그림과 관련된 나의 경험, 전시 등을 그냥 특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편하게 쓸 계획입니다. 부족하더라도 그냥 '초보가 공부하는 카테고리'라 생각하시고 부담 없이 읽어주세요.
이미 카테고리에 글이 하나 올라갔는데, 제가 공지 이후 공식적으로 올릴 글은 아래 그림 이야기입니다. 벌써부터 떨리네요 ^^ 그럼 공부 열심히 해서 자주 업데이트하겠습니다~
P.S 뭐 말이야 거창하게 미술이네 전시네 하지만, 문화 관련 다양한 글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Who:
앤디신은
Where:
글로벌 홍보 컨설팅 회사인 "Burson-Marsteller Korea"에서
What:
Digital PR 컨설팅을 Lead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존 형태의 PR 컨설팅도 하고 있습니다.)
When:
소셜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건 3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How:
파워블로거들을 만나고, 미투데이를 시작했던 것이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Why:
소셜 미디어가 전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는 생각 안 하지만, PR이나 Marketing을 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고 경험해봐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은 항상 우리와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 블로그 관련 혹은 관련되지 않은 내용이라도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이메일(daeshin@mac.com)로 연락주세요. 깨어만 있다면 메일은 5분 이내 확인하는 편입니다. :)
Facebook: Andy Dae Shin
Twitter: andyshin
* 블로그에 찾아주시고, 또 이렇게 프로필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When:
소셜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건 3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How:
파워블로거들을 만나고, 미투데이를 시작했던 것이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Why:
소셜 미디어가 전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는 생각 안 하지만, PR이나 Marketing을 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고 경험해봐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은 항상 우리와 함께 존재하기 때문에.
* 블로그 관련 혹은 관련되지 않은 내용이라도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이메일(daeshin@mac.com)로 연락주세요. 깨어만 있다면 메일은 5분 이내 확인하는 편입니다. :)
Facebook: Andy Dae Shin
Twitter: andyshin
* 블로그에 찾아주시고, 또 이렇게 프로필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지능범죄(화폐, 미술품 위조, 금융 관련 범죄 등)로 수감된 주인공이 FBI 지능범죄 수사팀과 함께 일한다는 조건으로 석방, FBI를 도와 여러 지능범죄를 해결한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천재적인 주인공이 했던 한 마디가 제 머리에 꽂혔습니다.
"Perception drives Reality"
전에 유명한 블로거이면서 미국에서 교수로 계신 아거님이
"PR은 Perception과 Reality의 Balancing'이라고 말씀하셨던 적이
있으신데, 여기서도 Perception이라는 단어가 나오니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처음과 마지막 단어의 앞 글자를 따면 "P.R"이라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시작하는 블로그의 제목을
"Perception drives Reality"로 정했습니다.
'Traditional PR, Digital PR, Social Media를 주요 토픽으로.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을 큰 그림으로'라고 블로그 대문에 써놓긴 했지만, 이 부분을 주로 다루고 싶다는 지금 생각이 반영된 소개이지, 절대적인 방향은 아닙니다. 저도 제가 어디로 갈지 몰라서요 ㅎ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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