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 아무런 계획도 없이 아침 일찍 강화도로..
한적한 시골길을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달리고 있자니 마음이 그렇게 평화로울 수가 없었지요.. 해안도로도 좀 달려보고. 맑은 공기도 좀 마시고..
그리고 한강으로 소풍 간 친구들을 만나러 고고씽.
비온다고 어디서 이런걸 구해다가 베이스캠프를 구축한 대단한 친구들. 각자 가지고 온 차에서 꺼내온 것들이라고 하는데... VJ 친구가 장비 덮을 때 쓰는 대형 비닐로 베이스캠프에 정점을 찍고 ^^
동심으로 돌아가 이렇게 발야구도 한 번 하고~ <출처: 호란의 미투데이>
마무리는 수산시장에서 싱싱한 회와 맥주로!
비 오는 날 내 머리도 깨끗이 씻어내고 몸은 상쾌하게.. 그리고 추억은 차곡차곡.
그리고 한강으로 소풍 간 친구들을 만나러 고고씽.
비 오는 날 내 머리도 깨끗이 씻어내고 몸은 상쾌하게.. 그리고 추억은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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