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풀린 날씨 때문인지 마음도 살랑살랑.. 오늘 같은 날에는..한적한 교외로 나가서 맛있는 것 좀 먹고 오거나, 아니면 위의 사진처럼 탁 트인 곳에서 저녁을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날씨가 더욱 그리워진다.
물이라는게 사실 별거 아닌데, 수영장이라는 곳에 그럴 듯하게 담아서 이쁜 조명과 함께 두면 어찌나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는지..^^
그래서 우리는 따뜻한 날을 이토록 그리워하나보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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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피곤한데 잠 못 이루는 새벽에 이런 궁상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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