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너 있다."
'파리의 연인'이라는 드라마에서 이동건의 대사로 한 때 시대를 풍미했던 유행어..
갑자기 떠오른 이 말을 들으니 나도 한 마디 하고 싶다.
"소셜미디어 안에 사람 있다."
결국 소셜미디어는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고 부비적되면서 살아가는 온라인 공간이다. IT기술도 정보도 중요하지만 그 근간에는 역시 사람이 있다. '친구들에게 인기 많이 얻는 법''친구 많이 만드는 법' 이런 강의는 돈 주고 듣지도 않을 뿐더러, 돈 받고 하는 사람도 있는지 모르겠다.
근데 왜... 근데 왜... '소셜미디어 잘 하는 법'은 왜 돈 주고 강의를 들으러 다니는지..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런 걸 소위 '눈 먼 돈'이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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