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등이 점점 일상으로 파고 들면서, 많은 이들이 '나도 SNS를 잘 쓰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뭐 이에 대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다. -심지어는 이상한 강사분들도 계시더만...-
하지만 난 여기서 공짜로 그 방법을 공개하려고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많은 전문가들이 외쳤던 방법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다. 예를 들면, 유명한 사람들을 많이 RT하라거나, 유명인들과 친구를 맺거나, 당에 가입하거나... 이런 것들과는 거리가 멀다. 그럼 자 공개한다.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 집중하라.
별 거 아니라고? 자, 자신의 초보자 시절로 가보자. 나도 그랬고 많은 이들이 그렇고, 다 자기 말만 하기 바쁘다. 내가 처음 SNS를 시작했을 때, 2-3달을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의 SNS가 소통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내 글은 적게, 남의 글에 대한 액션은 많이'라는 생각으로 SNS를 하다보니, 친구도 막 늘어나고 관계도 많아지고 그렇더라...
기술이나 요령이 아니라 마음으로 접근하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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